리더스 가족 여러분~~~
반 갑 습 니 다!!!
드뎌 6월의 첫날입니다.
처음 리더스 시작할때는 먼 얘기 같았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제 차례가 됬네요.
땀 삐질^^ ;
제가 한 소심하거든요.
할 일을 제대로 안 하면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어제는 세탁기 돌려 놓고, 설겆이도 밀려 놓고, 더군다나 6월이라는 부담인지
새벽녘에 잠이 깨어 뒤척이다 그냥 일어 났습니다.
컴퓨터를 켰는데 어라~! 인터넷이 안되지 뭡니까...
순간 눈앞이 캄캄... 얼마전에도 문제가 있어 한나절 인터넷 끊긴적이 있는데
첫날부터 제때 못 한다고 생각하니 오만가지 생각이 휘리릭...
이리저리 선을 다시 뽑았다 꽂았다 반복하다 보니 다시 되네요..
푸하하... 잠 안자고 쑈한번 했네요... 에궁.....
게시글을 보시고 이사람은 뉴구??? 낯선 분들도 계시죠?
제가 눈팅이 전문이라...
초간단히 제 소개를 할께요.
저는 이번에 입학한 8살 종훈이, 5살 유림이 두 아이들 둔 전업맘입니다.
4여년간 쑥에서 눈팅만 하는 유령회원이었는데
1월 해바라기님이 이끄시는 리더스에 필이 꽂혀
영유 졸업후 엄마표로 시작 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간간히 영어 방송,영어책 읽기등을 했지만
제대로.. 꾸준히 하게 된건 얼마 안된 왕초보 입니다.
이런 왕초보가 무슨 팀장이냐구요?
그러게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ㅋㅋㅋ
이유는 단 한가지...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이 길을
이렇게 서로 도와가며, 격려하며, 때로는 따끔한 충고도 받고..
맞잡은 손 꼭 잡고 이번 일년 해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다른 맘님처럼 엄마표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책소개도 해 드릴 수 없을거예요...(능력밖입니다.ㅠㅠ)
하지만 매일 아침 리더스 대문을 여는 일은 부지런히 할께요.
여러 맘님들이 많이 도와주실꺼죠? ^^:
그럼~~~ 자~~~
이번 6월도 신나게 달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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