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목요일입니다.
요즘 참 뒤숭숭하지요?
인터넷 뉴스를 보니 북한군의 움직임도 예사롭지 않고...
덕분에 증시는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흑흑 내 펀드.....아직 못 빼고 있는 펀드에
속이 시커멓게 탔답니다...ㅋㅋ
주식에 관해 도가 트신 분이나 그런 분을 알고 계시면
언제 빼야할지 알려주세요.....^^;;
결혼하는 신혼때는 저축만이 최고의 길이라 생각해서
정말 생활비 빼고 몽땅 그러니까 80%정도를 저축했지요.
어쩔때는 저축하고 난 나머지 금액이 1,260원이었어요.
그렇게 2년 저축하고 정말 많은 대출금액을 껴안고
집을 샀답니다.
지금 같아서는 못하지요.
아이한테 드는 사교육비도 있고 이자가 너무 부담스러워
그렇게 못하는데 그때는 아이도 하나에
젊어서(?)겁이 없었던 거지요.
그런데 돌이켜 보면 그때 집 산게 제일 잘한일이 되었지요.
집값은 서울지역 중에서도 정말 싼 편이어서
집으로 재테크를 하지는 못해도
나중에 정~돈 없으면 이 집 팔아
아이들 공부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
든든합니다....
때로는 그런 일들이 있지요.
아이 영어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정~말 영어를 못하는 제가 아이 동화책을 읽어주게 되었고
학교 때보다 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같이 노래부르고 작은 액티라고 하니까요.
그게 어디냐구요...ㅋㅋ
오늘 생활하는 것중에서도 무모하다 싶은 도전이 있을 거에요.
해도 될까 에이~안될것 같은데....
그런데 해보자구요.
위법 행위만 아니라면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 행위가 아니라면
해볼만하다 싶습니다...
자~이제 저는 나갈 준비 하러갑니다.
오늘은 공부하러 가는 날이에요.
숙제 제 때 안해서 선생님 뵙기는 좀 민망하지만
그래도 빠지지 않고 나가보려구요..
매번 하는 말 식상하긴해도
여러분~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공지사항:
다들 알고 계시죠?
토요일 오후에 오프라인 만남 있습니다.
장소:청파어린이 도서관
일시:5월 29일 토요일 3시
식당 예약 해야하니 빨리 쪽지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