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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리더스 100> 스물 네번째 날...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82

5월 27일 목요일입니다.

요즘 참 뒤숭숭하지요?

인터넷 뉴스를 보니 북한군의 움직임도 예사롭지 않고...

덕분에 증시는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흑흑 내 펀드.....아직 못 빼고 있는 펀드에

속이 시커멓게 탔답니다...ㅋㅋ

주식에 관해 도가 트신 분이나 그런 분을 알고 계시면

언제 빼야할지 알려주세요.....^^;;

 

결혼하는 신혼때는 저축만이 최고의 길이라 생각해서

정말 생활비 빼고 몽땅 그러니까 80%정도를 저축했지요.

어쩔때는 저축하고 난 나머지 금액이 1,260원이었어요.

그렇게 2년 저축하고 정말 많은 대출금액을 껴안고

집을 샀답니다.

지금 같아서는 못하지요.

아이한테 드는 사교육비도 있고 이자가 너무 부담스러워

그렇게 못하는데 그때는 아이도 하나에

젊어서(?)겁이 없었던 거지요.

 

그런데 돌이켜 보면 그때 집 산게 제일 잘한일이 되었지요.

집값은 서울지역 중에서도 정말 싼 편이어서

집으로 재테크를 하지는 못해도

나중에 정~돈 없으면 이 집 팔아

아이들 공부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

든든합니다....

 

때로는 그런 일들이  있지요.

아이 영어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정~말 영어를 못하는 제가 아이 동화책을 읽어주게 되었고

학교 때보다 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같이 노래부르고 작은 액티라고 하니까요.

그게 어디냐구요...ㅋㅋ

 

오늘 생활하는 것중에서도 무모하다 싶은 도전이 있을 거에요.

해도 될까 에이~안될것 같은데....

그런데 해보자구요.

위법 행위만 아니라면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 행위가 아니라면

해볼만하다 싶습니다...

 

자~이제 저는 나갈 준비 하러갑니다.

오늘은 공부하러 가는 날이에요.

숙제 제 때 안해서 선생님 뵙기는 좀 민망하지만

그래도 빠지지 않고 나가보려구요..

매번 하는 말 식상하긴해도

여러분~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공지사항:

다들 알고 계시죠?

토요일 오후에 오프라인 만남 있습니다.

장소:청파어린이 도서관

일시:5월 29일 토요일 3시

식당 예약 해야하니 빨리 쪽지보내세요.!!!!

 

찾아오시는길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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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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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5-28 10:32
답댓글









05/2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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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s birthday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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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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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s birthday

277
My friend is sad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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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Today I will fly

242
Sunday Morning

279
I am invited to 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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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28 00:00
답댓글

아! 다시 약도를 보니 부러버라.. 리더스반의 많은 분들 얼굴이 아른거리네요.(사실 얼굴은 모르는데 얼굴이 아니라 모습이.. 라고 해야겠다.)

다들 어찌생기셨고 또 쑥맘님들의 착한 아들,딸들은 월마나 이쁘고 잘생겼을까나..

방학때 저 서울가면 맞춰서 번팅 해줘 잉~(왠 앙탈.. 하고도 쑥쓰..)

다들 열쉬미신 엄마들 아이들 얼굴 못 보니 넘 부러버서..  

5/27(목)

319.winnie flies again

320.아서 챕터3-1. arthur loses his marbles

321.whose eggs are these?

322.the chase

323.how many rhymes?

324.big and small cats

325.sings are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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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27 23:57
답댓글

오프라인 만남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좋은 만남이길 바라고요....

선거 끝나면 증시 제대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도가 트진 않았지만...

 

5/27(목)

287. Catch the Cold

288. Owen

289. Come Back,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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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28 00:48
'승아서아맘'님!!!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오실 수 있으면, 꼭 오시면 좋겠어요. 잠깐이라도 뵙고 싶어요.
저도 좀 먼 편이지만, 오랜만에, 촌사람이 서울구경도 가고 싶고,
한편으로는 멋쟁이 서울사람들에게 기죽을까봐...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쑥의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어 그냥 갑니다. 모두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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