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토요일입니다..
날이 오늘은 살짝 흐리네요.
내일 비온다 하니 그 영향인가봐요.
그래도 다행이죠?
어제 이어 오늘도 지각입니다.
아이고~팀장이 이러면 안되는데
몸이 안 움직여요.
가뿐하게 움직일 수 있게 몸에 좋은 음식 좀 먹어야겠어요.
뭐가 있을까요??
작은 아이 유치원에 청소하러 갔을때
실습 나온 선생님이 계시더군요.
학교로 치자면 교생선생님 정도인가봐요.
얼마나 애들이 좋았을까....
선생님 말고도 또 다른 젊고 예쁜 선생님이 오셔서
아이들이 참 행복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초등학교는 교생선생님이 없나요?
제 기억에도 초등학교보다는 고등학교때 교생선생님이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남자 총각 선생님들도 좋아하셨던 것 같아요.ㅋㅋㅋ
초등학교때 더 많은 교생선생님이 계시면
좋겠다는 생각했어요.
우리 아들반 선생님이 특히 무서운 분이시라
더욱 그런 생각을 했나봐요.
자~여러분 ....주말입니다.
어제부터 연휴였기에 주말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은 남편분들이 어제도 일을 하셨기에
오늘이 더 좋으신 분들도 계실거에요..(제가 그래요..)
전 이제 캠핑 준비하러 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쏘세지와 야채를 준비하러 가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다음 주 월요일 이른 시간에 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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