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200문장이네요~'왠지 섭섭하고 시원하고...
우여곡절끝에 여기까지 왔네요~ㅎㅎ
사실 제가 젊은 나이에 백내장이란게 생겨서 곧 수술 날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이거참.... 40초반에 백내장이란.... ㅠㅠ
좀 급성이라 빨리진행되어 불편하고, 모니터도 많이 보기 힘들고, 거주하는 아파트내의 오지랖 넓게 관여하여야 할 일들이 있어(ㅠㅠ관여하다 동대표까지 하게 되어서...) 숙제현황 조사를 제대로 못했네요.....
사실 해야한단 맘은 있었는데 밀리다보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
그리고 지난번에 끝나고 무언가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다음은 어찌 무엇을 해야하는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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