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인 손주는 친구가 없다고----
뒤에 아이가 머리를 잡나 다닌다고----
전학가고 싶다고 히던 아이가,
어제는 평일 인데, 친구를 데리고 왔어요.
아이들이 바빠, 1시간 반 정도 놀았지만, 즐거워 했고,
손주가 친구를 까다롭지 않게, 친구를 사귀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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