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제 초3이 된 큰아이랍니다.
아직은 엄마 아빠한테 재롱도 떨어주는 착한 딸이에요.
항상 밝아서 예쁘답니다.
영어는 이제 시작한지 1년정도 되었나봐요.
집에서 엄마랑 함께 하고 있는데 아직 눈에 띄는 변화는 없지만
영어가 지겨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라고 느끼고 있다니 엄마로선 감사할 따름이지요.
집에서 영어동요 틀어놓고 춤추며 엄마를 즐겁게 해준답니다.
bingo는 워낙 반복이 되고 쉬워서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아무리 커도 부모에게는 언제나 재롱둥이 겠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