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는 영어와 수학은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주변에 보면 인강하시는 맘들이 많은데 회원님들은 주로 무슨 과목을 인강으로 들으시나요?
영수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을 들으시나요?
궁금해요. 같이 얘기 좀 나눠주세요.~^^
우리 애는 영어와 수학은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주변에 보면 인강하시는 맘들이 많은데 회원님들은 주로 무슨 과목을 인강으로 들으시나요?
영수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을 들으시나요?
궁금해요. 같이 얘기 좀 나눠주세요.~^^
아이가 초등학생인지 중학생인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지금 5학년정도 되었겠네요.. (지난 글이 하나 있으시네요.^^)
아무래도 4학년부터 등장한 사회나 과학을 아이들이 좀 어려워하긴 하는 것 같아요.
저는 4학년때 과학을 낯설어 하길래.. 꿀맛닷컴으로 에니매이션화된 강의 간단하게 들었었어요.
본격적인 인강보다는 학교에서 배운 것 충실히 하면서 교과서 읽어보는 정도가 초등에는 좋겠다 싶어요.
전문적인 인강의 경우..
저희 아이가 이제 중1되면서 국어, 과학 듣기 시작했는데요..
과학의 경우.. 지표, 암석 등 외울 것이 많은데..
선생님이 딱... 가공해서 외우기 좋게 해주긴 합니다..그래서 잘 외우긴 합니다만..
뭐랄까.. 좀 찝찝함이 있어요..
다 만든 것 떠먹어주는 느낌말이에요.
중학 생활 처음이고 내용이 많아서 듣게하곤 있지만..
썩 맘에 드는 공부법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학교 하교 후에 꼭 그날 배운 과목 복습하게 합니다.
교과서 가져와서 읽는 거지요..
사회,역사, 과학은 꼭... 그렇게 하고 있구요.
주요과목들은 교과서 보고... 문제까지 푸는 정도로 (문제는 주말에 좀 풀구요) 하고 있습니다.
중등도 마찬가지겠지만..
초등에서는 더더욱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너무 가공된 지식보다는... 교과서를 읽고 이해하고..
중요하지 않아보이는 그림이나 표 등도 자세히 보면서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면.
중고등 가서도 공부를 잘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사각형
칠교놀이(탱그램)으로 놀기
자연과 생활 속에 들어있는 삼각형
칠교 놀이를 이용한 도형 움직이기 활용
선과 선이 만나서 이루어진 각
초등 저학년이 보았으면 하는 수학책
우리 집에 있는 수학책+
도형의 이동을 배우는 목적과 방법
점이 모이면 선이 되고 선이 모이면 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