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랫만에 쑥쑥에 나와 보네요...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맘들 모습에 도전 받습니다.
저희 초3학년 아들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열심이 아닌 아들의 열심이라 이제 마음이 든든해 집니다.
엄마는 그저 옆에서 도와 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나니 좀 느긋해 지는 것 같아요.
겨울 방학 때만 해도 이젠(엄마표 3년차) 매직 트리 하우스 정도는 슥 읽어내주길 바랬는데...
한번 돌고 나니
이젠 책 읽으라고 하면 가끔 매직 트리 하우스 꺼내와서 읽네요...
그동안 읽었던 리더스는 ORT, 헬로우 리더스, 어스본,
쳅터는 프래니, 마빈, 매직 트리 하우스, 캠 존슨, 잭 파일 등등입니다.
그런데, 보니까...리더스는 그래도 넌픽션을 간혹 읽었는데...
쳅터는 전무하네요...
제가 알고 있는 책도 없구요...
혹 추천해 주실 책들이 있을까 해서요..
위의 단계별 도서관에도 넌픽션을 찾기가 힘드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다들 마음 느긋하게 하시고 천천히 갑시다!! ^^
저도 앞으로 1년 2점대 다지고 3점대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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