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그가 어디일까요??
장흥아트파크 입니다.
일요일에 다녀왔네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이 안에 미술관도 있어 그림 감상도 하고..
먹을거 싸 가지고 가면 되었는데 그걸 모르고 가서 아쉬었어요.
아이들 놀 만한 공간도 있고 체험할 것도 많은데
아쉬운 점이라면 체험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 (하나당 12000원. 입장료 따로 받고 말이죠)
그래서 저희 애들은 아무것도 체험 안했지만 아주 얼굴이 까매지도록 즐겁게 놀다 왔답니다.
특히 저 그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더만요.
자.. 그럼 여긴 어디일까요?






여긴 먹을 것만 싸들고 가면 돈도 안들고 서울에서 보기 힘든 예쁜 초록을 경험할 수 있는 선유도 공원입니다.
물놀이 모래놀이도 할 수도 있고 사진 찍을 데가 정말 많아요.
준비물은 돗자리. 먹거리. 갈아입힐 옷(물놀이 할 경우.. 물이 아주 얕지만 아이들은 다 적시더라구요)
당산역에 내리셔서 다리 건너오시면 되구요.
한강에 주차하셔도 되구요.
어린이 날 덥지도 춥지도 않게 잘 다녀왔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