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이에요~♥
내일은 어버이날이네요~
매일 매일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게 그리 쉽지 않네요..
속이나 썩히지 말하야 할텐데 ;;
흑.... 그저 건강하시기만을 기도드리고 있어요..
봉봉이에요~♥
내일은 어버이날이네요~
매일 매일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게 그리 쉽지 않네요..
속이나 썩히지 말하야 할텐데 ;;
흑.... 그저 건강하시기만을 기도드리고 있어요..
참~~따뜻합니다.
울 엄마의 사랑.. 제가 그 반만이라도 따라갈수 있을 까요?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난.......다시태어나도 울엄마 딸로 태어나고 싶은디...
아무리해도 엄마처럼은 할 자신이 없다는걸 나이가 들수록 엄마가 되어서도 느끼거든요 ^^
엄마~~~걍 다시 태어나도 울엄마해주세요^__________________^ (울엄마는 싫으시겠당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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