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는 7월의 첫주네요.
쏟아지는 비를 보면서 시원함도 느껴봅니다.
우리네 인상살이도 때로는 지리한 장마같다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같기도 하다가
환한 햇살 아래 쏟아지는 빛에 행복해하기도 하지요.
오늘같은 날은 맛난 커피 한잔 들고 좋은 벗과 있음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년에 한 두번 서울에 가면 딸아이는 맛난 커피와 홍차가 있는 이쁜 까페에 절 데려갑니다.
마주보면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다 보면 친구같기도 하고
내게 귀한 아이들이 있어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큰아이는 지금 캄보디아에서 포럼에 봉사활동에 촬영까지 아주 좋은 경험을 하고 있어요.
어제는 앙코르와트에서 인서트촬영을 하고 북한식당에 가서 평양랭면과 맛난 음식을 먹엇다네요.
북한음식 너무 맛있다고 정말 통일이 꼭 되어야한다는 ㅋㅋ

캄보디아에 가서 많은걸 생각했나봐요.
지금 이시대에 태어나서 너무 행복하다고
보여주는 봉사를 하는 듯 해서 마음이 안좋다는 말까지
# 내 아이를 위한 방학중 특별한 계획이나 여행 있음 소개해주세요.
##지금 아이가 하고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나누어요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모두 모두 바쁜탓에 글을 남길 시간은 없지만 모두 왔다 가시죠^^)
7월 2주와 3주는 토대님께서 문열어주실거예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1기]Week 54 이미지 & 숙제나눔방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