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이구여..아직 엄마표 초반이라...
아침에 흘려듣기, 저녁 먹을때 흘 듣기 하다..가
집중듣기로 책 한번씩 듣곤 합니다..
어쩌다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여..
제가 읽어 줄때...자기가 아는 문장일경우,,,
제가 영어로 읽으면 자기가 해석을 말하곤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는지...
아이가 할땐 "어마..잘하는데.."하고 칭찬을 해주니 으쓱해 하며 잼 있어 합니다..
물론 쉬운 문장이구여..해석이 한번씩 나오는 시디라..아이가 외운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석 하기보단 그냥 듣고 유추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나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글지 말라고 하면 모처럼 아는거 나와 업되었는데
별거 아닌 잔소리로 의기소침 할까 싶어 조심스럽내요...
참...별 눈치를 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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