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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들이 광적으로 빠져 드는 영상물이 하나씩은 있나 봅니다. 산이도 한참을 아서에 푸욱 빠져서 모든 놀이가 아서와 관련된 것들이었네요.
항상 은이의 진행기 보면서 느꼈던 건데, 말쑥한 꼬마 요조 숙녀의 모습이 떠오른답니다.^^
언제 은이 스토리텔링하는 모습도 보고 싶네요.^^
저도 은이 진행기 잘 보고 있어요.
처음에 진행기 시작하실때 공통점이 많아서 -- 우리 딸도 김은, 8살 이라 -- 친한척 좀 하고 싶었는데....
헉... 수준 차이가 많이 나서 ^^;;;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정말 많이 바쁘네요.. 하는 것도 별로 없는데..(주 2회 수영, 매일 피아노)
어쨌든 조은맘님댁 은이도, 우리집 은이도 건강히 재미있는 학교 생활 했으면 좋겠네요...
은이 진행기 늘 잘 보고 있어요~~~
예비초등인 딸아이 내년은 어찌보낼까...은이 보며 그림도 그려보고요^^~
추천도 한방!!!
리더스 챕터북이 그리 쉬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