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도 낳고 지금도 직장다니고 있어요 울~~꼬맹이 초등 4학년 입니다.
사실 고수는 아니구요
그냥 울~꼬맹이 영어잘한다는 소리 가끔 들어서 몇자 적을께요
영어는 필요한 만큼의 영어환경 투자가 필수 있둣합니다
영어 환경이란것이 모~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직장 있는동안은 아이에게 숙제와 기타 다른 교과목 공부를 하게 하시고요
엄마가 있는동안 영어책과 DVD(영어자막없는),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파닉스를 좀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좋더라고요~~그리고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좀더 적극적으로 아이 영어교육에 관하여 정보를 알아보시면 다양하고 체계적인 내용의 영어교육 사이트가 많아요...엄아가 조금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이 영어교육 자료를 찾아보시는게 좋겠어요
제가 적을말은 많지만 아이마다 특성도 다르고 엄아의 열의도 다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건 엄아가 어떻게 시작하시는가에 달렸어요...힘내세요(제가 다양한 사이트를 알기는 해도 지면이라서 적을수는 없네요..)
엄마의 손과 발품이 필요한 때입니다.....^^
토니맘님의 글입니다.
> 그냥 학원만 보내고 있으면 되는 줄 알았어요.
> 그래서 집에서는 정말 챙겨주지 않은 무심한 엄마였습니다.
>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갔는데 아직 파닉스도 10%모자르고, 문법, 쓰기, 말하기, 읽기 모두 꽝입니다.
> 학교에서 교과서로 영어하지 않고 English Travels level 5로 수업한다는데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있답니다.
> 수업시간에 혼자서 힘들었을 아이를 생각하면.. 흑흑
> 직장을 다니지 않고 아이를 끼고 챙겨야 하지만 돈도 벌어야 하고...
> 학원은 이제 안될 것 같고 과외해주실 분 구합니다.
> 제가 직장을 다니고 시간이 정말 없어요.
> 주말에라도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 도움 주세요.
> 학년이 올라가면 갈 수록 차이가 더 심해질 것 같아요.
> 고수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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