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씨의 굿바이 사교육 강의를 듣고, 현 남(초2)의 공부상태를 점검하면서 의견 구합니다.
너무 정성어린 강의에 참좋았고, 책도 읽어볼 참입니다.
모든 것을 아이들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 제일 큰 소득이기도 했고요..
날마다 학습지를 스스로 하고, 저는 했나 안했나 검사만 하고, 답지 점검은 주말 스스로하고, 저는 옆에서 점검만 하지요..슬쩍 답을 고치면서 동그라미 치길래...
1.팩토-원리 1장
2. 문해길-1장
3. 상위권-1장
4. 한자 -1장
_______________________
총 4권 정확도 85~90%내외
총 10분 이내 (문제는 아이가 풀기만 하지, 맨앞이나, 중간 중간 설명부분은 전혀 읽지 않네요...)빨리 끝내는 것이 목적이 되어버린 탓이겠지요..
모두 선행은 전혀 안하고요.
근데 이게 잘못된다 싶어서요.. 영재성 검사 같은 책(절대 영재 아니고, 창의력을 키워주고, 생각하는 문제집을 문의드린 것임니다)을 해야지, 스킬만 가르키는 책은 아니다 싶어서요...
게다가 제가 너무 양으로 승부한 것 아닌가 하기도 하고요..
학원은 폴리(주3회,) 와이즈만(주1 수학), 태권도주5회 외 하는것이 없어요. 엄마의 혼선으로 착한 아들(부상인 스티커 2장이면 만사 해결 )-고생만 시키는 것이 아닌가 해서요.. 생각보다는 숙제 완료에 촛점이 맞춰진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게다 중요한 폴리도 GT에서 2번 반이 올라가기는 했는데, 숙제,AR도 전혀 봐주지 않고 있어서 이렇게 두면 안되는데...엄마 반성하면서도 자꾸 학원에 미루고, 또 아이가 꾸준히 노력하고(AR 참여도점수도 반에서 제일 높고)
학원+엄마표 병행해야 한다는 데 어떤 해결/비법이 있는지요??
지나치지 말고 전체적인 총평/점검/제안등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