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1년차 초1에요..현재 영유연계 학원 다니고 있구요..
영유땐 셤셤 즐기면서 다녔는데..초등 분위기는 완전 틀리드라구요..
쓰기가 들어가니 아이가 넘 힘들어하고..학원에선 진도 나가느라 바쁘고..집에오면 숙제하느라 바쁘고..
첨 쑥쑥 글을 읽으면..우리 아인 언제 이런책을 읽히나 햇어요..
저도 팔랑귀라..이학원이 좋다하면 어느순가 그학원을 검색하기 시작하고..
다시 쑥쑥 들어오면 어느순간..시디를 키고 흘려듣기를 시키고..책을 읽히고...책을 사고..책을 대여하고ㅋㅋ
근데 곰곰 생각해보니..저희 아들도 아서 어드밴처 잼 나게 읽고요..(도서관서 열심히 대여중에요^^)
ort는 6~7단계 마스터하고 이번에 8~9단계 들어가구요..
로버트 먼치 감정이입까지 하면서 읽구요..한달에 90권 정도는 읽는거 같아요^^
하나티비로 디즈니 영어 보여주네요..이정도면 저도 쑥쑥 엄마표 맞는거 맞죠????
지겹도록 책을 읽고 듣다보면 어느순간 유창한 스피킹과 라이팅이 나오겟죠???
이날을 기다리며..소신을 갖고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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