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날씨가 참~말로 짖꿋은 장난꾸러기 같습니다..
이제는 봄이 성큼 다가 와야 되는 시점인것 같은디,, 아적 날은 아닌것 같고....
분명 꽃소식은 올건지~~~ 심히 걱정이 되는 군요.
어제 약속을 지켜주신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종채맘님이 대문을 열어 주시니,, 느낌도 색다르고,,( 작년으로 되돌아 간듯 좋네요.^^)
또 아주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더 인식 시켜 주시고.. 항상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이 나이는 나보다 한~~살 어린디,,, 한참 언~~니 같아라.....)
저 또한 지난 주말 집안을 대대적으로 정리하면서 몸은 고생스러웠지만,,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이것저것 쌓아두고 지낸 것들이 너무 많아 반성도하고,, 꼭 필요한 물건만 쟁여 놓고
지내야지 하는데,, 앞으로 그리 될지~~~지내 봐야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힘이 들었던 것은 "책" 이였는데요..
항상 책이 부족해를 노래 부르며 살았던것 같은데,, 정리하다 보니,, 왜~케 책이 많은쥐..
이 많은 책들 중 한번도 안 들쳐본 책들도 너무 많고.. 정말 반성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항상 무언가에 필이 꽃치면 안사면 안될것 같이.. 꼭 사야 되는데.. 정작, 열어 보지도 않고
그냥 지난친 것들이 정~말 많더군요.. 어제부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그동안 울집에서 같이
호흡하고 지내던 책 부터 섭렵해 나가기로 마음 굳혔습니다..
최근 반 년전부터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것이 손가락 몇에 그치고 말았네요..
저 또한 아주 깊히 반성하면서 오늘 책장에서 한권씩~ 아니 욕심껏 꺼내 아이를 무릎에 앉쳐놓고
읽어 주어야 겠습니다.. 처음엔 무릎 좀 아프겠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요 몇일간 저희 리더스 우체통에 들어 온 소식들이 있는데,,
제 개인사정으로 소식을 못 전한 것들이 많습니다..
저..서운한 마음 갖고 계신 맘님들 많으시죠?
아~~잉^^ 서운한 마음...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요..
앞으로 꼼꼼이는 아니지만, 가능한 선에서 열심히 소식을 전하도록 할게요..
오늘도 날이 어찌 심술을 부릴지.. 걱정스럽긴 하지만...
학기초라, 다들 정신없이 지내시는데.. 지장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시는 리더스맘님들이였으면 합니다.
우리의 가정마다 해피 바이러스가 가득 퍼지길 바래~~~~~~~여^0^
그라고~ 울 대장님 말씀처럼 기록 남기려 들어 오실때 추천 꾸~욱 누르는 것 잊지 마시고..
하루에 댓글 5개 이상 남기는 것 알고 있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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