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학교에서 본격적인 영어 시작되었네요.
맘 님들의 학교는 영어수업을 수준별로 하고 계시나요?
어제 학교에서 영어 숙제가 알파벳 3번씩 다 써오기라네요.
작년11월에 토셀쥬니어 시험94점 받았고,RL3.0대의 집듣을 하고 있는중이예요.
영어한시간 수업에서 목요일6교시수업으로 늘리시며 주2회로 늘렸는데, 비단 우리 아이들 뿐만아니라,
많은 아이들에게 그 시간은 그렇게 유익하지 않을 줄 압니다.
하지만,공교육의 평준화(?)앞에 아무소리 못하고 따라가야하는 건 어떤 면에서 시간낭비라 생각해요.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엄마표 영어교육 먼저 시킨 내가 이리도 미워보인건 처음입니다.
학교영어시간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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