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맘들의 글을 통해서 항상 도움 받기만하고 별로 딱히 나눌만한 유용한 정보 없었는데 최근에 제 경험...
한국에서도 배워도 실생활에서도 하고 싶은 말을 할줄아는 언어로서, 아이가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들을 학원에 보냈는데도 아이 성격상 다른 아이들 속에서 발언권을 거의 찾지 못하고 샘 질문에서 너무나 간단하게 답하고 입을 다물어서 항상 걱정이었죠. 5학년인데 너무 늦을까 조바심하다가 주변분들이 화상영어가 일대일 수업이라 말하는데 도움이 될수있다는 소리를 들었지요.
여기 저기 초등학생이 할 수 있는 화상영어사이트가 정말 많아서 선택에 또 한동안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쑥쑥에서 토크스테이션이 무료체험신청기간이라 광고를 접하고 신청 수업을 받았네요. 일단 샘이 아이에게 집중해주니 25분의 시간이 그렇게 짧지않은 것 같네요. 수업하신 샘도 친절하고 아이도 하고 싶은 말을 답답함없이 하고 싶다고 시켜달라해서 등록을 하기로 했네요. 가격도 여러 사이트들에 비교해볼때 저렴한 편이고 요즘 신학기라 그런지 10%할인이고 토크스테이션은 형제할인 규정도 있고...너무 여러군데를 알아보다 좀 착각했던 부분은 토크스테이션도 북미원어민 샘이 있는줄 알았는데 시차문제로 지금은 필리핀쪽 샘들만 수업한다하네요.
어쨌든 토크스테이션에서 두 번 수업이었지만 친절한 샘과 일정한 교재를 가지고 수업을 하여 엄마가 진도파악도 쉽고 아이도 말하는 기회를 많이 받게 되니 오히려 재미있나보네요. 요즘은 영어학원을 보내면서도 성격상 잘 안나서서 말할 기회를 못잡는 아이들에게 화상영어가 도움된다고 하니 울 집 아들도 제발 이 기회를 통해 답답함에서 벗어나는 영어를 배워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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