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학년 남아를 둔 엄마예요.도움을 청하고자 글 올립니다.
하루공부량:집듣 50분 - 한권당 3주씩(프래니,매직리더,로켓츠등 )
DVD60분,
읽기:하루 10권씩 60분정도(자신이 원하는 것)-
Henry and Mudge,Brain bank (Weldon Owen Education )
An I Can Read Book 1,Scholastic Literacy Place 1, ort집듣했던것등
1.스스로 영어책외우기를 즐기고 있는데 여기서 더 다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2.이 시점에서 꼭 잡아줘야할 것이 있다면?
3.문법이나 단어외우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한다면 방법은?
4.50%정도 알아들을 수 있는 책도 집듣의 효과가 있을까요?
(아이가 하고 싶어합니다.)
5.ort는 발음이 좋은데 이번 겨울에 집듣한 핸리앤 머지는 발음이 어눌한것같기도하고 그러네요
정확한 발음을 위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집에서 엄마표로 한지 약 13,14개월 쯤 된것 같아요.
작년 말부터는 스스로 책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
ORT4를 시작으로 ORT6, Henry and Mudge 등을 스스로 외웠어요.
집듣하지않은것은 읽으려 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많이 용감해졌구요.
한참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나 할까요?
스스로 영어책을 외운다는 생각에 신나하며 목표를 정해 하나씩 외우고 있어요.
작년 이맘 때에 비하면 정말 대견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제 4학년이고 좀더 학습적인면을 추가해야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좋아하지 않는 걸 강요하여 이제까지 쌓아온것까지 퇴보하진 않을까하는 걱정이...
(얼마전 일기의 날짜,날씨만 영어로 써보자고 제안했더니 싫다네요..알았다고할수밖에요.)
얼마전 깐순아빠님의 글과 댓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여러선배맘들의 도움 꼭 꼭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