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는 학원은 피아노학원만 다니고 엄마랑 같이 놀기만 하겠다는 아들의 의견을 100% 반영해서
집에서 놀기만(?) 하려고 합니다.
이제 4학년인데 진도는 자꾸만 거꾸로 가네요.
1-2학년때는 학원 죽어라 다니고 3학년때는 그나마 윤선생이라도 들었는데 이제는 아무 것도 하기 싫답니다.
장래꿈이 공부안하고 노는 백수랍니다.
어휴~~~
하루 종일 한숨만 나옵니다.
어찌해야하나요?
기냥 쭉~~~~놀기만 할까요?
그러면 지가 알아서 할까요?
티 안나게 영어공부하는 방법은 무얼까요?
앞으로 집에서만 노는게 소원인 우리아들 마음도 이해는 가는디...
마음 약한 엄마는 오늘도 갈팡질팡입니다.
처음으로 매직트리 듣기를 시작할라는디 너무 공부하는 티 나나요?
비법전수 꼭~~~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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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그 이후 - 심화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