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방학을 하고...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설명절 쇠고 ... 얼마 안 되어 또 먼 곳까지 다녀오고 나니..
이제 방학은 정말 며칠 안남았네요.. 2박3일 꽉 채워서 남도 땅을 밟고 왔어요..
2월엔 이래저래 시간도 빨리 가고.. 또 열심히 놀았던 것 같습니다.
토요일부터 내리 영어를 4일간 하지 않아서...
오늘은 조금 더 들어라 했더니.. 조금씩 더 듣고 있네요..
영화 덕에 제임스와 수퍼 복숭아를 한시간 반에 걸쳐서 들었습니다.
집듣 끝나고 나니 저도 기록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여러분도 그러시죠.. ^^
금요일(26일)에 글을 올릴게요. 3개반으로 나누어서 올려볼테니...
그동안 못다한 수다와 함께 1월 듣기 시간 누적합계와 (지난 표 확인)
2월 집듣 합계를 각각 내서 올려주세요. 표를 올리시진 않아도 됩니다.
밑에 사진 몇장 올릴게요..
이번 여행은 새만금 방조제, 격포항 (숙박) , 내소사, 채석강, 부안댐과 근처 관광지를 돌았어요.
채석강은 도대체 강줄기가 보이질 않더군요.. 바다로 흘러드는 강일텐데..
그냥 바다와 돌과 절벽만 있더군요..
거기서 채석강을 닮은 돌을 주워왔어요. ^^ 정말 거기 절벽의 축소판입니다.(맨 밑에 사진)
그리고 채석강근처에서 돌 줍고있는 아들녀석과 일몰사진 (자동카메라라 화질이 별로...)
내소사 경내.. 내소사 대웅전 문살(보물이랍니다) 올려봅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건질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럼.. 금요일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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