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은맘님이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
곧 7월이면 새로운 책도 선정해야 할텐데 우리 회원들이 한 권씩 추천하면 어떨까요?
특히 나재맘님 책 많이 아시니까 정보 좀 쏘세욧!!!^^
너무 부담드리나요?^^; 도서관 자주 가시니까 혹시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다른 분들도 혹시 우리 9기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던 책이 있으면
한 권씩 추천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더 하시면 골라서 하는 재미가 있을듯하니 많이 하시면 더 좋구요.^^
우선 저는 마크 시몽 작품을 하나 읽어 보는게 어떨까해요.
아무래도 칼데콧 작품들은 읽다보면 여운이 남는듯 해요.
1. The stray dog
글밥이 많지 않으나 그림을 보면서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작품이예요.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작품인데 전 갠적으로 칼데콧 메달은 받은 A tree is nice는 지루하더라구요.^^;
2. Cloud Bread
왠지 이 책은 인터넷에 자료가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안 찾아 보았지만 주인공 만들어서 놀거나 직접 빵을 만들거나 자료가 무궁무진할 듯.
그리고 도서관에 가면 백희나 선생님 작품이 꽤 있어요.
찾아서 같이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샬럿님이 소개해 주신 <장수탕 선녀님>도 기억이 나네요.
그 외에도 <달샤베트>,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도 있더라구요.
3. Kisses for daddy

집에 한글판이 있는데 나혁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에요.
영어판으로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기는 한데 왜 이리 가격이 사악한지요.
한글책은 양장본임에도 불구하고 5천원도 안 주고 구입했는데
원서는 2만원을 넘으니 번역되면 싸지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호주 작가라 그리 우리에게는 친숙하지는 않은데 내용이 참 좋아요.
잠자러 가는 동안 아빠와의 시간을 다룬 책인데
심통쟁이 녀석이 아빠에게 굿나잇 키스를 안해주려고 하네요.
저렴한 페이퍼 북이 있으면 좋을듯 한데.....
마지막 책은 그냥 도서관에서 보시면 봐도 될 듯해서 올려 봅니다.^^
민은맘님 어디까지나 참고하시라고 올려본거니 꼭 안 하셔도 되요.
책 가격이 너무 세면 한꺼번에 구매할때 너무 부담도 되니
특히 마지막 책은 나중에 혹시나 기회되시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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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단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