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을 안지는 꽤 되었는데 눈팅으로만 살아온 터라 흔적은 없구만요.
예비초등 딸래미 주디구요. 엄마표로 3년쯤 해오고 있는것같은데 레벨이 높은건 아니구요.
해바라기님께서 오늘 제대로 미션주셨네요. 작년에 작은아이가 태어났어요.
둘째땜에 주디에게 신경 많이 못써줬구 신경질도 많이 부렸구 어느새 화내는 엄마가 되어버렸네요.
8살 들어서면서 관계가 많이 좋아지긴했지만, 작년한해 못해준 사랑 퍼 부어줄려구요.
영어책 몇권 이나 리딩레벨 업하는것보다 관계회복이 먼저란생각 들어서요.
오늘 첫날인데 제가 방향이 맞는 배를 탄것같아서 더 기쁘네요.
앞으로 주디관리 좀 해보겠습니다. ㅎㅎ
오늘 영어책은 많이 읽지 못했어요.
1. In the dark (beren)
2. Arthur's family vacation
3. " babysit
4. " goes to camp
5. " tv trouble
6 " tooth
7 " writes a stoy
이정도 본것같네요. 주로 묵독을 하는 아이라서 낭독을 좀 시켜볼라고 했더니 도리질을 치네요.
집중듣기도 싫다고 하고....지 하자는대로 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당분간 좀 더 믿어볼라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