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너무 화창하고 기분좋은 화요일이예요~
아이들이 나름 고학년이 되가면서 엄마가 참견하는 정도가
많이 줄어드는거 같아요. 그만큼 이제는 본인들이 알아서 자기 할 일을
챙기는 나이가 되었단 이야기겠지요? ㅎㅎ
달리 해석하자면 엄마가 그만큼 손을 놓았다?는 얘기일수도 있지만요,
엄마는 엄마의 생활이 있기도 하고 그만큼 아이들을 믿는 마음이 있기도 하구요.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
중학교 가면 사교육의 힘을 빌리게 되더라도, 초등때까지는 나름 엄마가 살펴보며
이끌어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닌 듯해요 ^^
그 중 한가지가 4기 SQR 미션인거 아시죠? ㅎㅎ
얼마남지 않은 고지를 향하여 우리함께 기분좋게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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