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참 빨리도 지나가네요
쑥쑥에 숙제제출하고 방문 열고 마감하고 요일마다 뭘 해야하는지 체크하기 바쁘게
시간이 후다닥 흘러가고 있네요
너무 더운 여름보다 딱 놀기 좋은 요즘~~~
놀이터에 매일 출근하고 있습니다
놀이터 바닥공사를 한 후 모래놀이 공간이 조금 남아있는데 그곳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추억의 모래놀이에 빠져있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예전엔 모두들 이렇게 놀았는데 요즘은 모래 더럽다고 옷에 묻혀온다고 다들 싫어하지요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만 보입니다
이번주 신문진행 이야기 들려주세요~~~~~
어떤 기사로 함께 하셨나요?
한글 신문도 눈길 한번씩 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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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둘째주 [그림책] Peng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