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성지
안녕하세요~^^ 숙제를 올리는데 방장님께 송구스런마음이...워크시트 다 하겠다고 폼만잡고는..
이번주 미션은 책 확장이 메인이 되었네요^^;;
도서관에서 공룡 유치원'내가 대장이야' 보면서,
옆에서 간간이 뿔리가 boss네 ^^ 라고 말해주었어요.
뿔리처럼 자기 맘대로 친구들에게 말하면 성지 기분이 어떨까? 속상해, 화가나, 싫어~라는 표현에 수긍하네요.
The elephant and the bad baby 책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냥 yes라도 말하는 대신, "yes please" 라고 말하는거 연습해 보구요^^
bad baby를 무례한 아이 라고 이야기 해 주었는데, '무례한'이란 단어가 더 어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서 어른이 말씀하시거나 물으실 때
'응'하고 대답하는 것보다 '예'하고 말하는 거라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워크시트중에 sp를 들고는 계단같다며,
다 오리고 난 뒤에 다시 테이프로 붙인 성지^^;;
워크시트는 책 읽는 가운데 '빨리' 제공해야 겠다고 다시 맘 먹으며
여기까지 숙제 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