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종일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함게 오늘 하루 어덯게 보내셨나요?
비도 오고해서 전화했다는 친구의 전화한통에 저는 가슴뭉클했어요,,사는게 그냥 이런거구나하구요,,비오면 비가와서 생기는 또하나의 기쁨이 있쟎아요~~
이번주는 두가지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해요.
1.엄마가 갖고 있는 자녀교육방침에 대한 이야기요.
저는 요즘 이책
의 딜레마에 빠졌어요.책 페이지마다 포스트잍을 붙여대고
책을 한꺼번에 읽을 힘도 없어서 매일 10여페이지정도 읽고 진이 다빠져 다시 다음날 읽고 그랬어요.
두번을 읽고났는데 여전히 포스잍은 책가득.
아직도 마음이 혼란스럽고 실천이 되지않은부분들이 너무도 많아 이번엔 모독당에서 이번주부터 이책을 읽기로 했어요.
제가 이책을 들고온 이유는 아래의 글귀 때문이에요.
"부모님들한테 부탁드리고 싶은것이 한가지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잘되길 바란다면
아이를 향한 지금의 관심과 기대치를 일정부분 낮추고
낮아진 수치만큼 자신의 부모님에게로 돌려주세요.
이러면 아이들이 더 잘 자랄수있어요"(p97)
여러분은 이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많이 궁금하답니다.
2. 또하나는 아이들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나누어보고 싶어요,
한가지 꿈으로 일관되게 공부한친구도 있고 중간에 진로가 변경된친구도 있을거에요.
울 엠디도 1학년때까지는 의사의 꿈을 키웠는데 중2부터 심리학의 매력에 빠져있어요.
중등때 과학에 부쩍 관심갖았고 본인의 진로를 이과로 결정햇음에도 불구하고.
내신도 과학에는 엄청공을 들여요.서술형1점깍이면 온갖고민을 다하더라구요.이번엔 다행이 샘이 서술형까지 퍼펙트하게 점수를 주셨나봐요.
저는 의대상관없이 이과대를 가기를 바라는데 수학에 자신이 없다고 자꾸 문과쪽으로 기우는듯해요.문과는 대학가기 정~말 힘들다는데,,,
자주반 친구들은 어떤꿈을 꾸며 어떤진로를 생각하고있는지 궁금해요~~~
늦은대문 기다려주셔서 감사요~~~
p.s:자유게시판에 2차 대문지기 순서 올립니다~~아직 대문안열어보신분 있으시면 손 번쩍드시구요.
울집컴은 어떤땐 글자색이 되고 어떤댄 안되고 ㅠㅠ흑백으로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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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단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