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경우 방향을 여러가지로 해서 접근 하실 수 있는데
엄마가 잘 보고 아이랑 맞는걸루 함 진행해 봐보실래요??
주니비와 매직트리는 읽는단 말씀이시고 듣기에 대한 얘기는 없으시네요..
먼저 외우기를 싫어하는거니 만큼 읽는 책의 단어들을 사이트워드 식으로 색지에 혹은 보드에 써서
하루에 반복적으로 읽기 입니다...색지 한장에 저같은 경우 28단어 정도 적고 3-4일씩 반복후
다른 종이에 28단어 하면서 이전에 했던 28단어까지 누적을 시켜 읽기만 시켰습니다.
발음연습에도 좋고 뜻도 함씩 체크했어요.쓰기는 없으니 그나마 덜 부담스러워는 했지만
역쉬 엄마의 노고가 좀 들어가야 했지요..
두번째는 말씀하신 학습서로 서서히 진행 시키기 인데요...스택번꺼도 보면 참 좋아요..집에 있으시면
그걸로 진행 하시고 사셔야 하는거라면 다른 어휘력 책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워드리 와이즈가 k가 있고 1부터12까지 있는데 k와 1은 판형도 다르니 좀더 쉬울듯 합니다.
돈이 좀 아까운듯하지만 학습서나 읽기는 쉽고 만만한 녀석들부터 시작하는게
아이들 자신감에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니면 종합학습서로 가셔도 될듯한데요...
학습서 추천 에도 썼지만 저의 집에선
Scholastic 100 Words Kids Need to Read by 2nd Grade
이게 좀 먹혔어요,,,덜 지루하고 쉽고 1단계하심 뒷부분부터 진행 하셔도 될듯한데-앞부분 마이쉬움
일단 뭐든 책을 좀 보고 선택하셔야 후회가 없거든요..
세번째방법으로는 쉬운책 베껴쓰기가 있어요...
쉬운책 좋아했던 책을 정해서 베껴 써보게 하는거지요..
느린듯하지만 어휘뿐아니라 문장력에도 도움이 되거든요...
저의 아이도 이것저것 시도해 보았지만
사실 외우기를 싫어하니 마구 푸시할기 그랬고
초4가 되니 시간이 그렇게 넉넉하지도 않아서 뜻만큼 많이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런것들이 도움은 되진 않았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돌아보면 읽기만큼 열심히 읽기에 시간을 내준 만큼 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듣기와 읽기 꾸준히 쌓으시고 디비디보기나 너무어린 동생이 없다면
시디 틀어놓기도 잘 챙겨주심 아마 머지않아 눈에 보이실 겁니다.
그럼 엄마표 영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