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앤 머지를 집듣시켰더니
한 번은 듣고 한 번은 혼자 읽겠다고 하네요.
조금 쉬운가....해서 네이트 더 그레잇도 중간에 조금씩 넣구요~
호리드 헨리 좀 쉽게 나온 책도 넣어주고 있는데
이제 초등 입학할 나이이지만 조금 어린듯..네이트 더 그레잇은
별 공감을 못하나봅니다.
(그저 호리드 헨리같은 디비디 열광하구요~)
집중듣기도 디비디처럼 열광하며 시킬순 없을까요?ㅎㅎ
책 거의 읽은듯 하여
인북스의 프로젝트 X 4~6 밴드 주문했습니다.
집듣용으로 단계올려살까....했더니 싫다더라구요.
조금, 아주 조금 윗단계의 재밌는 책은 뭐가 있나요?
호러블해리는 호리드랑 비슷할 것 같고
마법의 시간여행을 지금 넣어도 될까요?
아~~주워들은 책 제목은 많은데
막상 선택하려니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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