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대문여는걸 놓쳐서 죄송한 마음에
오늘은 일찍 대문 활~짝 열어둘게요 *^^*
요즘 저희집 4살 막둥이를 재우다 보면 제가 먼저 잠들기 일쑤네요.ㅜ.ㅜ
요 예쁜 녀석이 엄마배위에도 올라왔다 내려왔다 실눈을 뜨고 엄마가
자기옆에서 자나안자나 확인을 합니다.
엄마가 일어나서 어디 못가게 옷자락을 꼭 잡고 있다가
엄마가 잠이 든것같으면 스르르 잠이드네요.*^^*
막둥이 재우기 실랑이에 쑥의 미션들을 지각하게 되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되었는데 해가 참 빨리 뜨네요. 새벽 5시쯤 되니까 환해지기 시작합니다.
(그간 저희집 해는 7시쯤 떴거든요 ㅎㅎ)
며칠전 학교도서관에 갔더니 사서선생님이 대구시에서 주최하는
북클럽에 가입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덥썩 가입했더니 무료로 신경숙님의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책을 한권 주시더군요.
읽고 도서관 홈피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면 된다고 하시면서요.
책은 27편의 단편으로 되어있어요.
그냥 잔잔한 이야기 모음인데 어떤 이야기는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는 공감이 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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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이 벌써 40번째네요.
어떤일을 끝까지 꾸준히 하기란 참으로 어려운일인것같아요.
처음 SQR4기에 함께 하겠다고 댓글을 단 이후로 벌써 많은 날들이 갔네요.
지난 7월에 시작했으니 완주를 하게되면 거의 1년이 걸리는 셈이네요.
SQR4기를 지켜주는 친구들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완주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23 단어장 올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