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저희 집은 호리드 핸리와 아더챕터를 진행하고 있어요.
호리드 핸리를 주말에 들으면서 아이가 좋아하고 있구나 즐거워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믹챕터를 보게하는 이유는 그것이 그리 교육적이지 않지만, 아이가 보면서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였는데.. 첨엔 그것조차도 좀 고민이 되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즐겁게 녹음한 호리드핸리 들으면서 같이 즐기고.. 70분 가까이 듣고 나서.. 그 책을 곧바로 소리내서 똑같이 호리드하게 또 읽고자 하는 아이를 보면서, 또 잠자리 용으로 틀어놓은 씨디에 웃음을 참느라고 이불을 들썩이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바라던 즐겁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론 영어를 재미로만 즐겁게만은 할수 없겠지만....
제가 늘 고민하던..... 우리집은 집중듣기를 의무로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힘든데도 불구하고 엄마의 강요로 유지되는) 고민들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호리드 핸리가 녹음이 재미있어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더 챕터의 경우도 즐기면서 읽는 느낌을 더욱 받으니까요. 그 동안 한동안 머물렀던 2,대 읽기 그리고 3,대 듣기 등이 이제 제대로 즐길만한 바탕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아직 집듣반 끝나지도 않았는데..
저는 이번주 휴가가 계획되어 있고... 하니. 벌써 붕뜬 느낌이네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종강파티를 생각하고 있어요. 말이 파티지.. ㅋㅋ 그냥 만나서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예약 때문에 인원파악을 해야하니.. 빨리 답을 주시고 인원을 확정하면 좋겠습니다.
일단 수도권 계신 반장님들 참석하십니다.
기초2반 반장님 (초원님)
진행1반 반장님 (림스마미님)
진행2반 반장님 ( 민규맘님) 휴가 내고 오신답니다...^^ 앗싸~~
기초1반 해바라기님 점심시간 틈타 오시겠답니다.^^
이렇게 따로 연락드렸습니다.
장소는 고민하다가 저희집서 멀지 않은 곳으로 제 임의대로 정했습니다...
워낙 사시는 곳들이 흩어져 있는 관계로
지하철 1호선 대방역 맞은편 VIPS로 정했습니다.
날짜는 2월 2일 화요일 오전 11시입니다.
회비 식비 2만원
이번 종강파티 참석인원 점검 및 진행은
진행2반 바다2 님이 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
교통편 안내는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예시 >
진행2반 / 참석 / 11시정각
....... ......... .........
댓글 맨 위에 참석하실 분은 위에 양식으로 적어주세요.
글 속에서 참여여부를 적으시면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참석 시간은 11시를 지켜주시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나와야 하셔서.. 좀 늦으시는 분들은
따로 참석시간을 알려주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집중듣기 하는 책 목록 몇 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