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등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마표를 만 6개월 했습니다.(꾸준히)
7세 중반부터 한글책 읽기가 물이 오른 아이죠.
프래니라는 책을 읽고는
영어판도 있다고 하니 사달라 더군요.
선배맘님들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ort는 5단계부터 바로 시작을 했고 요즘 한두권씩 읽을 정도 입니다.
아직 읽기는 좋아하지 않아서요.
ort 67단계 진행하면서 프로기, 헨리앤 머지도 집듣을 합니다.
하루에 베렌도 1권을 2번정도 집듣에 끼워 넣기도 합니다.
오늘 프래니 집듣을 처음 해보았는데 거의 30분 정도 한번에 들었습니다.(짚어주기는 제가했어요)
7권 있는 프래니를 일주일에 한권씩 하면 되겠네 합니다.
한글책에 읽은것을 기억하고
집듣하면서 저에게 그 페이지 내용이 이렇다 하며 이야길해서 쉬~~ 라고 했습니다.
소리도 빠르고 무슨 뜻인지 모를텐데.....
그냥 하루에 한권씩 이렇게 긴 책을 집듣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아님 이것보다는 그냥 그 시간에 ort67단계를 하는게 더 효과적일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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