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첨으로 인사 드려요..
초1학년 딸이랑 25개월 아들 하나 있는 엄마구요..
영어울렁증있어서 소리내서 책을 읽어주기가 우선 겁부터 나요.
영어책을 한글책만큼 읽어 주면 된다 하시던데
정말 힘든일입니다.
딸은 튼튼만 1년반정도 진행한게 영어공부의 전부입니다.
동생이 많이 어려서 튼튼도 엄마가 전혀 봐주지 못한채 시간만 흘러 왔습니다.
튼튼을 하고는 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해서
학원을 보내보려고 했는데 아이가 학원가는걸 싫어하네요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다 쑥쑥몰을 알게 되었고 암호같은 게시판을
매일 보기만 하다가 용기내어 글을 써 봅니다.
튼튼에서는 듣고 말하기 위주로 해와서 아직 아는 단어가 몇가 안되구요
정말 많이 본 단어 몇개 정도만 읽고 나머지는 외워서 책을 읽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들은 이야기로 런투리드와 sight word readers를 같이 함 해보려구요..
엄마의 목소리가 아니라 테잎으로 수업이 가능할지???
어떻게 수업을 진행을 해야 할지 자료을 어디에서 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을 부탁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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