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께 여쭙니다.
울 아들(예비2학년)은 엄마표와 튼튼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튼튼영어 해석이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울 아들 왈,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는게 훨 쉽고, 영어를 해석하는게 제일 어렵다는 군요. 튼튼선생님은 영어를 그냥 영어로 받아 들여서 읽기랑 내용 이해는 무지 뛰어난데 해석을 대충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고. 그럼, 모르는 단어를 그냥 모르는 채 넘어가게 되는 거라 바로 잡아야 한다는군요.
참고로 울아들 매직트리 집중듣기하고 베렌은 혼자 읽으며 내용 파악은 꽤 되는 수준입니다.
튼튼 선생님처럼 해석도 신경 써 주어야 하는지 아님, 영어를 영어로 느끼게 그냥 두어야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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