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나름 아이에게 맞는 방법들이 있으시겠지만 대체적으로 집중듣기할때
그 책을 듣기만 하게 하시나요?
최근 몇개월간은 쉬고 있지만 올해 3학년 올라가는 딸아이 작년초에 듣기 시킬때
첫날은 듣기만,
둘째날은 같은 책을 한 문장 듣고 따라하기,
셋째날은 다시듣기 또는 혼자 읽기를 시켰어요.
집중듣기 하다 조는 날도 있었고^^;;
한문장 따라 말하기 할땐 양이 두배가 되니 좀 버거워하는 듯해보여서 자꾸
양을 줄여주다보니 노부영 시리즈까지 허락하게 됐고 급기야 접게 되었어요..
(런투리드->한솔 오알티 5단계 ->아서어드벤처 ->베렌스테인베어스 ->쥬니비->쥬니비 하루에 2,3챕터씩
17권까지 ->아서어드벤쳐(아이가 다시 원해서) ->노부영 -> 중단-.-)
아이가 힘들어할 때 고비를 넘길 수 있게 살짝 끌어줬어야 하는데
제가 아이 눈치를 너무 살폈던 거 같아 요즘 후회가 되네요.
여전히 학원은 안보내고 있구요,
간만에 쑥쑥 들어왔다가 아이랑 다시 도전해보자 얘길 나눠보니
따라듣고 말하기 할때 양이 넘 많아져 좀 망설여지는 눈치에요.
(쓰다보니 이것도 아이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 제가 보니 눈치가 그러터라인듯 하네요^^;;)
그냥 듣기만 시켜도 될런지,, 아니면 따라 말하기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앞서 꾸준히 실천하고 계시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요즘 프뢰벨테마동화책들 영문판 ,옥스포드 클래식(오즈의마법사,리틀프린세스등)
읽고 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