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다 보니 예비 초등두신 분들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올해 입학하는 딸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애는 5세때 부터 지금까지 일유를 다녔는데 5세 겨울에 미국에 가서 6세 가을에 돌아왔어여..
그때 주위에 엄마들이 영유를 권유했지만 저는 6세때도 유치원과정을
충분히 거치지 못한것이 아쉬워서 그냥 다녔던 유치원을 계속 다니게 했어여
주 2회 캐나다문화원에서 2시간 영어를 접하고 근처에 영어유치원에서 일주일에 1번 정도 책읽기
집에서 틈틈이 집중듣기, 디비디보기 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 실력은 지금 1살 많은 언니,오빠들하고 같이 하고 잇어요. 책은 지금 매직트리로 집듣을 하고 있는데
아이가 집듣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저도 강제로 시키기가 힘들어서 학원에 보내야 하나 아니면
집에서 엄마표로 해야 하나 갈등하고 있어요
올해 초등에 들어가면 문화원을 끊고(물리적인 거리로 힘들어서) 근처에 p**y를 보내려고 하는데
여기 여러선배맘들의 글을 읽어보면 제가 잘하는 일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집에서 계속 봐주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학원에 매일 보내자니 시간이 너무 없을것 같고..
아이는 학습적인 거 크게 거부감없이 잘 따라오는 스탈이구요,, 문화원에선 조금 가볍게 스트레스 없게
배우다 갑자기 학원에서 과제물이이나 진도따라가느라 질리게 되는건 아닌지?
도움 좀 주소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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