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여러 행사들이 마무리되고 일상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더 더워지기 전에 지금 많이 놀아둬야 될 것 같은 5월이네요 ^^
신문활동은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이제 조금씩 습관이 되고 있나요?
둘째 애니랑 EBSe 프린트로 진행하다가 이제 오빠가 보는 신문을 함께 보고 있어요
난이도 가장 쉬운 편지기사와 포토뉴스부분만 활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신문보기는 완전 뽕을 뽑고 있습니다 ㅋㅋㅋ 좀 고급스러운 표현으로 바꿀까요 ㅎㅎ
전 E-Book을 선호하지 않는 구시대 사람인지라 책이나 신문도 프린트해서 보면 제 맛이 안나더라구요
애니도 그런가 봅니다
신문은 진짜 신문들 들고 읽어야 좋다네요 ^^
(킨더 구독할 형편은 못되고^^;)
오빠가 보던 신문으로 바꾸게 되었는데 그나마 쉬운 기사가 있어서 다행이지요 ^^
우리말 신문은 혹시 아이랑 보고 계시는지요?
어린이 신문에는 만화와 광고가 많아 사실 볼만한 기사는 부족해보이는데
어린이신문이라도 습관들여 보기 시작하면 어른신문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고 좋아하는 기사가 생기고 하네요
한번씩 툭툭 던지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신문을 통해 관심분야가 넓어진걸 조금씩 느낍니다
저희는 아침준비 시간을 활용해서 보고 있는데
따로 공부시간처럼 시간을 내지않고 엄마가 식사준비 하는 동안 아침이나, 저녁시간에 잠깐씩 볼 수 있도록 유도하면 부담없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분들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
정신없는 이번주 ^^ 신문보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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