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방학식을 합니다.
어제는 둘째 친구랑 저녁먹고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그 친구는 2학기때 전학왔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이사 간다고 하네요.
몇달째 이사 문제로 돌아댕기는 우리집은 과연 언제 이사할지......
큰 아이는 놀다와도 엄마마음을 아는지 북클럽 마지막 미션 수행도 하고 소리내 책 읽기도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데 둘째는 실컷 놀다와서는 졸리고 어리광 부리고 잠시 친했던 친구가 이사가서 서운한 모양입니다.
밤에 1시간 동안 카드를 3사람에게 주려고 만들고 쓰고 했습니다
저는 갑자기 아이한테 버럭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아이 마음을 읽어 주는 엄마가 저는 절대 못 됩니다.
둘째는 리더스 프로젝트 300마치고 소리내서 읽기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다시 모집하는 거 시작해야 할까봐요...아이와 의논해보고요.
제가 내일부터 우리 '방학특강반'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큰 아이 말 '엄마 혼자해'
모두 방학 잘 보내자구요^^
219. Dog and cat
220. Mr. Wishy- Washy
221. Wish-Washy day
222. Dishy-Washy
223. The pirate feast
224. Move over!
225. The Jumbaroo
226. Waht nex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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