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던 마음이 마이클님의 한 마디에 아~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 쑥쑥에 들어 오지 못하다 요즘 다시 들어왔는데 그동안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셨더라고요. 모두 스크랩해 두었어요. 감사합니다. 지금 영어는 제가 엄청 실수를 하고 있는 듯해요. 실력도 안되면서 바렌을 사 달라고 해서 바렌을 하고있는데 거의 1년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수준은 언 아이 캔 리드 수준인 듯한데 재미없다고 해서 이렇게 방황만 하고 있답니다. 아이와 상의해서 아이 수준에 맞는 책으로 다시 시작해 봐야겠어요. 그런데 이번 겨울 방학은 첫 영성체 교리가 있어서 성당에 올인을 해야겠고 봄 방학 때 부터라도 다시 시작해 봐야겠네요.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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