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 살아돌아 왔습니당ㅇㅇ <== 이 말뜻은.........오늘 무한 댓글 단다는 말입니다...ㅎㅎㅎㅎㅎ 댓글 200개 목표입니다...^_______________^
지난주 목요일밤부터 일요일까지.. 정말 원없이 잤습니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낮잠을 잤고..
처음으로 아이들이 깨어있는 동안 침대에 누워봤습니다..
전화오는것도 못받고 계속 비몽사몽간에 잠을 잤네요...
덕분에... 컨디션은 최상입니다.
항상 방학을 앞두고는 몸상태가 별로였는데... 방학전에 충분히 잘 수 있어서 이번엔 최상의 컨디션으로 방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다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다들 70일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봅니다... 앙ㅇㅇ ^^
저희집 아이들은 내일 방학식을 합니다.
큰아이는 다음주......아니 당췌 왜케 방학을 늦게 하는건쥐....
수요일부터는 정말 겨울방학이 시작되는거죠.
어제밤에 몸이 조금 나아진 관계로... 큰아이들과 수학하느라 또 11시를 넘겼네요...
막내는 집중듣기도 혼자하고, 읽기도 처음보다 많이 자연스러워졌어요.
방학때는 핸리앤머지 정도의 리더스 5권씩 소리내서 읽기를 하고, 매직트리 2번씩 집중듣기를 할 생각이예요.
여러분..................보고 싶었떠여~~~~ 수다떨고 싶었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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