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셨는지요. ^^*
행가가 많은 달이라 왠지 바쁜 마음으로 한 주를 보내셨을 듯 합니다.
게다가 날씨도 좋아서 바깥 활동도 많아지구요. ㅎㅎ
저도 집에만 있으려니 아쉽고~ 자꾸 마음이 동하더라구요. ㅋㅋ
뉴스에서 보니 아이들 근시예방에는 바깥활동이 더욱 좋다고하니...
건강을 위해서도 바깥 놀이하는 시간을 확보해야주어야하는데
또 이것이 쉽지 않기도합니다. ^^;;
(제가 힘들어서.....ㅋㅋㅋ)
이번 주도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라며~!!
8회 미션 드립니다.
[Arthur's Heart Mix-Up]

과학숙제로 심장모형을 완성한 Arthur
Pal의 실수로 심장모형이 바닥에 떨어지며 산산조각 나게됩니다.
하지만 Pal을 혼내지 않고 바람을 쐬러 나가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이네요. ^^
기분전환을 위한 산책길에서 친구들을 차례로 만나게되는데요~
친구들은 Arthur의 "My heart is broken."이라는 Arthur의 말을 '실연의 상처'로 오해합니다. ^^;;
친구들은 걱정되는 마음에 모두 함께 Arthur의 집에 찾아오고,
사건의 내막을 알고는 모두 함께 힘을 모아서 부서진 심장모형을 새 것처럼 고쳐주네요.
the Brain이 말하는 "We can do it, if we all work together."가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이네요.
그리고 친구들이 도와주어서 다시 완성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하고~
정말이냐는 Binky의 말에 Arthur는 마지막에 "Cross my heart."라는 말을 하는데요.
cross my heart는 '가슴에 십자가(성호)를 긋다' 정도로 해석되며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맹세한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heart의 여러가지 의미를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처음에 원영이에게 읽어줄 때 실연의 상처를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이해하는 듯 싶어서 놀랐어요. ㅎㅎㅎ
어린 친구들의 경우 '친구 때문에 속상하다'는 의미로 말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
#1 Bubble Map 혹은 북노트 (필수미션)
1) 우리 말에도 눈, 배, 밤 등등~~~여러가지 의미를 가진 단어들이 있는데요.
그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아도 재미있을 듯 해요. ^^
2) 책에서 재미있었던 장면을 그려보아요.
3) 내가 Arthur라면 심장모형이 부서졌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그리고 어떻게 행동했을까?
생각해보고 북노트로 그려보아요.
4) 그 외에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자유로이 작성해보셔요.
#2 화요일 발송 이메일 워크싯 (필수미션)
이번주 에피소드는 등장하는 단어도 많지않고....
이야기 구조도 비교적 단순해서 기본적인 워크싯으로만 만들었습니다. ㅎㅎ
지난 주에 비해서는 워크싯 분량이 많지 않으니 가뿐하게(?) 하실 수 있으실 것이어요. ^^
#3 검색 워크싯
1) Human Heart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어요.
컬러링을 해보고 심장 순환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2) 사랑을 의미하는 heart에 대한 자료도 찾아보았습니다.
지난 번에 Valentine's day 자료로 방출했던 것과 약간 겹치는 것도 있습니다만...
역시나...다시 출력해줘도 재미있게하네요. ㅋㅋ
#4 Pop-up 카드 만들어보기
액티비티로 심장모형을 만들기는 힘들 것 같아~~~^^;;
Heart pop-up 카드 만들기 자료를 찾아보았어요.
각 사진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http://craftsideasforkids.com/3d-popup-cards-with-hearts.html

http://craftsideasforkids.com/valentine%e2%80%99s-day-3d-greeting-card.html
지난 발렌타인데이 원영이와 함께 만들었던 hand print heart 카드인데요.
이 활동도 간단하면서 재미있으니 해보세요~!!

이번 주는 좀 쉬어가는 느낌으로 진행하겠습니다~ ^^*
저도 가끔은 살살가는 주가 필요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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