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물읍시다. 초1아이들이 영어책에서 세익스피어 비극 희극 작품이나 이런것들에 대한 소개가 나오면 이해하나요? 그리고 윈밀windmill 이나 waterwheel등 고대 로마인 고대 페르시아인등이 썼고
뭐 이런내용 나오면 배경지식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Treadwheel 뭐 고대유럽사람이썼고 뭐 이런것들
영어 수준이 올라가면 책의 내용수준도 올라가야 하는건지? 한국책으로도 지루해 하고 이해못할것 같은데...
한가지 물읍시다. 초1아이들이 영어책에서 세익스피어 비극 희극 작품이나 이런것들에 대한 소개가 나오면 이해하나요? 그리고 윈밀windmill 이나 waterwheel등 고대 로마인 고대 페르시아인등이 썼고
뭐 이런내용 나오면 배경지식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Treadwheel 뭐 고대유럽사람이썼고 뭐 이런것들
영어 수준이 올라가면 책의 내용수준도 올라가야 하는건지? 한국책으로도 지루해 하고 이해못할것 같은데...
절대 모릅니다.
학원에서 그런 책 교재로 쓰면 그 학원 그만 다니게 하세요.
셰익스피어작품이요 1학년이면 그냥 들리는 영어소리밖에는 별감흥이 없을텐데요...
저도 도서관서 원서로 들쳐보긴했지만 ..과연 어느날에 애들이 이런작품을 읽을날이 올건지는 짐작도 안갑니다....
windmill 이나 treadwheel waterwheel 등이라 곡식을 갈때 쓰이는 풍차 같은데...
영어에 유창하지 않은 나도 대충 이런생각이 들정도 라며 쑥의 아이들정도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는 알것이고요 언제 누가 썼는지 그런세계사지식은 저학년이 없겠지요...
영어가 된다고 애들이 제학년정서와 지식의 범주를 뛰어넘진 못해요..
저는 딱제나이에 맟춰가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너무 특출나서 다른세계가 필요한경우가 아니라면요...
사족이지만 이경우도 아이에게 다른길을 열어주지 않으면요 애가 성격나뻐집니다...짜증내고 화내고...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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