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표로 아이영어를 진행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지금 아이의 상태는 그냥 영어를 단순히 즐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초2학년이고요.. 책읽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writing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
이번 겨울 방학에 사이트에 가입하여 첨삭지도(?) 한 번 시도해 볼까 하는데,,, 너무 이른가요??? 자유롭게 하는데 지금 시작하면 획일화를 강요하면 어쩌나???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네요...
엄마표로 흔들림 없다가도 가끔은 아~~ 이게 맞나? 안 맞나? 갈등이 되네요..
여러맘들의 좋은 조언 듣고 싶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