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일요일 이틀을 보내고 추운 월요일을 맞이했습니다.
날씨 이번 주 내내 춥다네요. 추우면 어디든 나가기 싫어요. 그래서 아이들 학교 가는 것도 안 쓰럽답니다.
300권 돌파하신 엘로이스맘님 축하드려요^^
이제 300권 돌파 하신 댁들이 10명 가까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벌써 넘었나??
11월에 피아노와 수영을 쉬고 12월부터 다시 2개를 시작하니 너무 바빠요.
그런데 영어학원과 학습지까지 하는 분들은 얼마나 바쁠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겁이 많아 다른 아이들보다 수영 배우는 속도가 늦습니다. 여름부터 시작해서 3개월 했다가 좀 감이 잡힐 무렵 1달을 쉬었으니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선생님이 많이 무섭다고 해요. 큰 아이는 3학년까지 한다고 하지만 둘째는 그만두고 싶어한답니다. 운동 배우는 속도는 둘째가 좀 빠른데 둘째는 선생님이 무서워서 싫다네요. 큰 아이는 절대 그만둔다는 말 안 합니다. 11월 달 치를 연기 했으니 12월을 다니고 있으나 추운 겨울방학때도 다닐 생각하니 좀 갈등 되네요.
아이들이 좀 크니 내복 입는 것을 싫어합니다. 불편하고 답답하다구요. 다른 댁들도 그런가요?
큰 아이는 거의 조카가 입던 옷을 물려 입는데 어제 오랫만에 교회갔다오는 길에 바지 안 쪽에 누벼있는 청바지 (스키니진을 ) 사주었습니다. 얇은 청바지 밖에 없어서요. 날씬 하니까 이쁘네요. 저도 한번만 날씬해져서 그런 바지 입어보고 싶다는 (??)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커서 저처럼 살 많이 찌면 어쩌나 일어나 지도 않을 걱정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201. Little bear's visit
202. Diving dolphin
203. A trip to thr dentist
204. Tale of a Tadpole
이러다 12월 31일에 300권 돌파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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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기초 문법 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