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으로 나가는 게 어디 오늘낼 이야기는 아니지만
한해 한해 새로워요
큰애가 4학년 인데 친구들이 대부분 다 나가네요
필리핀으로 조기유학간 아이, 뉴질렌드로 미국으로 싱가포르로 일본으로
목적은 영어 ,돌아오는때는6학년2학기
특목고 를 위해 영어를 해서 명문 대학 합격을 위해
아빠는 남고 아이들 데리고 나가네요
남는 전 마음이 참 그래요
드는 비용과 희생해야하는 많은 것들
가족은 무엇인지 ...
이것이 맞는 것인지,,,
아침에 전화한통이 참 심란 하게해요
"아무리 우리날에서 해도 안되는것 같아, 영어는..."
그런가요?
명문대로 가는 쉬운길이 초등때 방학 때는 외국 나가고 학기때는 수학 사교육...
맞는 이야기 인듯 해요
늘어 가는 기러기 가족,,,
이광기 씨말이 떠오릅니다
너무 아이랑 떨어져 있어서 추억이 없다고요
또 한쪽에선 말합니다
사람이 추억 으로만 사냐고...
나가야 되나 참 고민 스럽내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