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권한이 없어서 이렇게 대문 열어놓습니다
찾으시기 불편하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두번째라 그런지 저희집은 엄마도 아이도 좀 느슨해졌습니다
그래도 꼬박꼬박 올리는 것에 의의를 두려구요
중학교 간 저희 큰애는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중학교 가면 학교 갈일이 없을 줄 알았더니 것도 아니네요
시험감독 하러 학교 갔다가 좀전에 왔답니다
우리 큰애는 오자마자 책가방 던지고 놀이터 놀러갔구요
아직 내일 시험이 남았는데 에휴...
다들 맑은 봄날씨 맘껏 즐기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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