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윤이 은이네 숙제제출
이번주는 평일 시간을 잘 활용을 못했네요~
학교행사가 있어서 준비할것도 있었구 할머니댁에 일이 있어서 늦게 오기도 했구요.
그래서 책읽기도 월욜 한번 일욜한번 읽고 웍싯 일욜점심에 했어요 ㅋ
양이 평소보다 많았는데도 한번에 다 했답니다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모습이어요. 하지만 센텐스퍼즐은 매번 싫어해서 패쑤~ ㅋㅋㅋ


그리고 미니북~ 웍싯하는것 보다 미니북만드는것에 시간을 더 들인듯해요 ㅋㅋㅋ

윤이만의 미니북을 만들어보라고 했더니
요즘 ort에 빠져있는 윤이가 매직키 이야기를 만들어보겠다고 나서네요
안에 사진을 하나하나 찍어 보여드렸어야하는데.....
아침 집을 나서는 순간 북클럽 숙제를 안찍어둔게 기억이 나서
부랴부랴 다시 찍고 나오느라 ㅋㅋㅋㅋ
대략 줄거린 이러합니다~
집에서 축구경기를 보던윤이 -> 매직키가 반짝거리더니 영국축구장에 가게된다 ->
오늘따라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는 메시네 팀에 합류하게된 윤이 ->
멋진 활약으로 메시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메시와 기쁨을 나누던 순간 ->
매직키가 반짝거려 다시 집에 오게 된다 -> 티비에선 메시가 우승의 기쁨을 인터뷰하고 있었다.
ㅋ 이왕이면 영어로 만들어보자 그랬더니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싫어!!!! 그럽니다. ㅜ
제목이라도 영어로 적어보자 그랬더니 그것조차도 퇴짜를 ㅜ
화산실험은 부모님들 모시고 식사하느라 못하고 말았는데~
준비는 다 되어있으니 오늘저녁에 할까해요 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