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봄꽃 잘 누린 주말이신지요?^^
조금 늦게 찾아온 1차 미션입니다.
봄꽃 얘기 하니 이름에 rose가 들어간 이 소녀.. 그냥 단순히 부모가 합성한 이름이 아닐 것 같아 찾아봤는데..이렇게 귀여운 꽃이군요.

1. 책 처음부터 굵직한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이 장미양에 생긴 일은 무엇인가요?
전에 쑥쑥 어느 자제 왈, 수상 소설엔 대체로 고아거나.. 비운의 주인공이 많다고 평했다던데.. 이 책도 예외가 안되는군요ㅠㅠ 엄마 된 심정에 맘이 아픕니다.
며칠 전 시골의사 박경철님이 쓴, 홀어머니 살다가 그 홀어머니마저 잃게 된 남매와 얽힌 이야기를 읽었는데.. 3학년인 큰 아들에게 보여줬어요. 늘 엄마가 곁에 있어서 엄마 잃은 슬픔을 잘 모르겠다 하더군요. 막상 닥쳐야 울거 같다고..아무튼 이 아가씨.. 어떻게 생각하며 본인의 시련을 인내하며 지내는지요?
2.이웃 아줌마에게 보살핌을 받다가..결국은 친척 이 사람에게 양육권이 넘어갑니다. 이 친척은 누구이고 설명해주세요~
3. 왜 책 제목에 와플이 들어갈까 참 궁금했는데.. 반 아이들에게 시달리다..만난 어느 가게 주인장, 무엇을 팔고 이 가게의 특색은 무엇일까요? 이 식당에서 주인장의 위로를 받는 장미양은 어머니의 유물인 이것에 무얼 하기로 결심하나요?
4.약국에서 장미양에게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어떤 일이며 경찰과 함께 경찰서에 와서 건네받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제 장미양은 어머니의 죽음을 인정해야하만 하는 거겠죠.
5.1차 미션의 마지막 장엔 Lena라는 주부가 나옵니다. 이 주부와 장미양 모녀와의 대화와 상황들을 보시며 어떤 생각이 드나요? 두리뭉실한 질문이긴 하지만.. 읽으시며 어떤 느낌이 ~ 오셨을 듯 해서 이렇게 질문해 봅니다.^^
6. 책 애기만 하면 좀 딱딱하잖아요?^* 오프 자주 못보니 요원님 입맛 얘기도 풀어보자구요~~~
와플, 크레페..한 달에 한 번 마법 기간에 ..혹은 우울할 때 참 당기는 간식 거리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간식 소개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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