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 햇살이 너무도 사랑스러운 요즘입니다..
오늘은 좀 찌푸린 하늘의 투정을 받아줘야 할 것 같지만요.....
이번 주 앨빈은 영어마을 입소로 내일 집에 돌아온답니다.
앨빈이 없으니 집이 텅 빈 것 같고 식사 준비도 왜 이리 수월한지...
큰아들 왈 범모가 원래 좀 시끄럽고 많이 먹잖아... 보고싶은데..., 시험준비 기간이라
좋은 점도 있다고 하네요.
우리 친구들 중간고사는 잘 치렀는지... 아님, 스탠바이중인지요.....
아직전이라면 준비 잘 해서 좋은 결과들 있길 바라구요~
이미 치러 결과를 받은 친구들은 좋은 결과엔 축하를~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엔 더 큰 화이팅의 파워로 에너지 충전 쏩니다~~
시험 마무리가 되면 가족 모두와 함께 가까운 공원으로 피크닉 어떨까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더욱 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 하나씩 풀어주세요~~
ps.사실, 오늘 대문지기인 것도 깜빡하고 있다가.....
정성이 모자라 보이는 대문이지만 사랑으로 덮어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SC#6 The Princess and the Tree 
